책 이야기

    좋은땅출판사는 ‘300만원으로 유럽 한 바퀴’를 출간했다.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삶에 답..
    좋은땅출판사는 ‘똑똑, 나 이제 결혼해도 될까요?’를 출간했다.본격적인 결혼의 시즌인 가을을 맞이하여 행복..
    비즈니스북스는 2008년부터 10년 넘게 매년 출간되었던 독보적 미래 예측서 <세계미래보고서> 시리즈의 ..
  문예출판사는 국내 최초로 베르너 좀바르트의 ‘전쟁과 자본주의’를 번역 출간한다.국내 처음으로 번역 소개되는 베..
경제/산업
> 뉴스 > 경제/산업
제목 ‘2019 이우 박람회’ 개막… 중국과 전 세계 무역 촉진 위한 새로운 행보 선보여


 

‘제25회 이우 수입상품박람회(The 25th China Yiwu International Commodities (Standards) Fair)’가 2019년 10월 21~25일 중국 중소상품의 천국인 동부 도시 이우에서 진행된다.

올해 이우 박람회는 ‘표준 혁신(Standards Innovation)’ 영역과 ‘품질 정의(Quality Defined)’ 영역 각 1개와 ‘표준 정의(Standard Defined)’ 9개 영역에서 하드웨어, 전기기계 설비, 문구·사무용품, 생활용품, 가전·전기 제품, 니트의류, 스포츠·아웃도어 제품, 완구, 공예·장식품을 전시한다.  
 
 
 



 


 


· 해외 거래 촉진

‘2019 이우 박람회’는 수출 시장 다양성을 촉진하기 위해 러시아, 인도, 스리랑카, 카메룬 및 이른바 ‘일대일로’에 걸쳐 있는 그 밖의 국가에서 20여명의 전문 바이어를 앞장서 초청했다. 이와 함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박람회 기간 중 산업 조달 미팅과 해외 조달 세션을 마련한다.

· 표준 제품 홍보

올해는 ‘표준’을 주제로 강조했다. 전체 부스의 40%에 이르는 1600여개 부스가 ‘표준’ 분야 전시업체를 위해 마련됐다. 이들은 지난해 6개 카테고리보다 증가한 9개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소개했다. ‘표준혁신(가전제품)’ 영역에서는 34개 기업이 표준 준수형 혁신 제품을 다양한 시나리오로 전시했다.

· 이우 ‘품질 정의’ 구역

표준은 품질 향상을 주도하고 국제 무역을 촉진한다. 절강성의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‘품질 정의’ 주제 영역에는 올해 최초로 ‘이우 존(Yiwu Zone)’이 설치돼 고품질 브랜드와 서비스를 위한 이우의 노력을 소개했다.

· 저개발영역 소개

올해는 저개발 지역의 100개 기업이 시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용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. 시장 잠재력이 있으나 저개발 지역에 국한돼 있는 제품의 매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‘여성 수공예 연합(Women's Federation Handicraft)’ 영역이 설치돼 손 뜨개 제품, 민속 공예품 등을 전시했다.

· ‘엄선 상품(Choice goods)’ 영역

박람회와 시장의 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 전시 ‘시장 혁신과 엄선 상품 (Market Innovation & Choice Goods)’ 영역이 최초로 설치됐다. ‘이우 엄선상품(Yiwu Choice Goods)’ 구역에는 100개 이상의 현지 브랜드와 납품업체가 국가 및 산업 표준에 부합하는 4000여 종의 품목을 전시했다.

· 중소기업 지원 활동

박람회 기간 중 ‘중국 상품시장 서밋(China Commodity Market Summit)’, ‘2019 SME 표준화 (국제) 컨퍼런스(SME Standardization (International) Conference 2019)’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이 개최됐다. 컨퍼런스에서 ‘절강 표준화 백서(Zhejiang Standardization White Paper)’가 발표될 예정이다.



비즈니스 와이어(businesswire.com) 원문 보기 :  https://www.businesswire.com/news/home/20191022005662/en/


 

작성일자 2019-10-24